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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 KSTAGE

한국어 세로 포스터 1장이 7개 국어 글로벌 웹이 되기까지 — KSTAGE 특허와 3대 B2B 입점 모델

특허 P2026-251-MASKIT 기반 포스터 VLM 자동 변환 파이프라인과 기존 국내 독점 티켓 채널 충돌 없이 해외 관객을 유치하는 3대 파트너십.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유학생, 한류 팬들이 가장 큰 장벽을 느끼는 곳은 의외로 한국의 공연·전시 상세 페이지입니다. 국내 문화예술계는 텍스트가 모두 이미지 안에 구워진(baked-in) 긴 세로형 JPG 포스터 관행이 굳어져 있어, 외국인 관객이 번역기를 돌릴 수도 없고 해외 검색엔진이 내용을 읽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한국 휴대전화 본인인증과 국내 전용 간편결제 장벽까지 더해지면 해외 관객의 이탈률은 급격히 치솟습니다. KSTAGE(케이스테이지)는 이 문제를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양면에서 풀어냈습니다.

1. 특허 P2026-251-MASKIT: 세로 통이미지 포스터 1장 → 7개 국어 반응형 웹

기획사나 공연장이 기존에 사용하던 한국어 세로 포스터 이미지 1장만 업로드하면 KSTAGE의 AI 파이프라인이 작동합니다:

  1. 레이아웃 영역 분할 및 PaddleOCR + VLM 판독: 포스터 내 타이포그래피, 출연진, 일정, 좌석 등급, 유의사항을 구조화된 블록으로 분리 추출합니다.
  2. 7개 국어 전문 번역 및 교차 검증: 영어(EN), 일본어(JA), 중국어 번체(ZH-TW)·간체(ZH-CN), 인도네시아어(ID), 태국어(TH), 한국어(KO) 7개 언어로 문화예술 맥락에 맞게 번역합니다.
  3. 반응형 웹 + Schema.org JSON-LD 자동 생성: 모바일 화면에서 가독성이 뛰어난 다국어 웹페이지와 글로벌 검색·AI 엔진이 즉시 색인할 수 있는 구조화 데이터를 동시에 발행합니다.

2. 국내 독점 티켓 채널과 충돌하지 않는 3대 B2B 입점 모델

이미 국내 대형 티켓 플랫폼과 독점 계약을 맺고 있는 공연장이나 기획사도 계약 위반 걱정 없이 KSTAGE를 도입할 수 있습니다:

  • 모델 ① 기획사 외국인 전용 위탁 매대: 내국인 판매분은 기존 채널에 그대로 두고, 외국인 여권/해외 카드 전용 할당석만 KSTAGE 글로벌 매대로 분리 유통합니다.
  • 모델 ② 공공 문예회관·재단 단체석 정산 및 티켓 바터: 인바운드 여행사·어학당 연계를 통한 외국인 객석 점유율 확대 및 다국어 페이지 구축 비용을 티켓 바터 방식으로 유연하게 정산합니다.
  • 모델 ③ 호텔·병원·요트·MICE 컨시어지 전용 QR (7~8% 수익 쉐어): 프런트 데스크나 객실에 비치된 전용 QR을 통해 투숙객이 인근 공연과 로컬 투어를 즉시 결제하면 제휴 기관에 자동으로 7~8%의 수수료 수익을 배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