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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 SI & AX

'문은 티켓, 집은 솔루션' — 공연장·공공 SI 구축과 6요소 AI 업무 인수인계서(AX)

예매처를 바꾸지 않고 다중 채널 발권·CRM을 통합하는 Maskit SI와 조직의 업무를 5단계로 분해해 내재화하는 Maskit AX 방법론.

소프트웨어 패키지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기관 고유의 업무 구조가 있습니다. 다수의 위탁 채널과 회원제 등급이 얽혀 있는 국공립 공연장, 엄격한 행정 절차와 보안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공공기관(G2B), 그리고 AI를 도입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기업의 현장이 그렇습니다.

마스킷의 두 가지 전문 서비스 라인인 Maskit SI와 Maskit AX는 현장의 업무 구조를 먼저 읽고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구현합니다.

1. Maskit SI: “문은 티켓, 집은 솔루션 — 기존 채널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공연장과 문화재단이 자체 통합 시스템을 검토할 때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기존 대형 판매 채널을 모두 끊어야 하는가?“입니다. 마스킷 SI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 다중 채널 통합 발권·검표·CRM: 기존 판매 채널은 관객이 들어오는 ’문’으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 뒤의 좌석 배분, 현장 키오스크 발권, 오프라인 동적 QR 검표, 그리고 관객 데이터 통합(Qless DIS)을 하나의 ’집’으로 묶어냅니다.
  • 나라장터(G2B) 공공 조달 및 전담 엔지니어링: 과업지시서(RFP) 분석부터 착수·중간·완료보고, 감리 대응, 보안성 검토까지 공공 SI의 전 주기를 외주 재하도급 없이 자체 엔지니어링 스쿼드가 직접 수행합니다.
  • 검증된 자체 코어 모듈 기반 납기 준수: 바닥부터 매번 새로 코딩하는 대신, 수만 명 현장에서 검증된 Qless 코어 엔진과 스펙 주도 AI 소프트웨어 팩토리(Matory + Goldenpath + Fugue)를 결합해 구축 실패 리스크를 제거합니다.

2. Maskit AX: 단발성 특강을 넘어 ’6요소 AI 업무 인수인계서’로 내재화하다

많은 기업이 챗GPT 프롬프트 특강을 열지만, 일주일이 지나면 실무자들은 원래의 수작업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우리 회사의 구체적인 양식과 판단 기준이 AI에게 인수인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nthropic Claude Startup Partner인 마스킷 AX 팀은 5단계 업무 분해(과업 식별 → 병목 진단 → AI 위임 경계 설정 → 워크플로우 재설계 → 검증 루프 구축)를 통해 각 부서에 6요소 AI 업무 인수인계서를 남깁니다:

  1. 배경(Background): 부서의 도메인 맥락과 과업 수행 배경
  2. 목표(Objective): 과업 완수를 통해 달성해야 할 명확한 목적
  3. 입력자료(Input Data): AI에게 전달할 원시 데이터와 문서 양식
  4. 제약조건(Constraints): 보안·컴플라이언스·예외 처리 및 금지 규칙
  5. 결과물 형식(Output Format):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최종 산출물 구조
  6. 검수 기준(Verification Criteria): 환각(Hallucination) 점검 및 품질 합격 기준표

교육이 끝난 날, 수강생의 손에는 강의안 요약본이 아니라 내일 아침 당장 실무에 실행할 수 있는 살아있는 AI 파이프라인이 남습니다.